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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시범경기서 164.8km 강타 폭발

게시2026년 3월 21일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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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21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특히 3회말 상대 선발 라이언 버거트의 153km 포심 패스트볼을 시속 164.8km의 강타로 좌전 안타로 연결해 메이저리그 정상급 타구의 질을 입증했다.

이정후는 시범경기 타율 0.421(19타수 8안타)을 기록하며 5번 타자 자리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우측과 좌측을 가리지 않는 스프레이 히터의 면모를 보이며 득점권 찬스에서 클러치 히터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해냈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마지막 시범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이정후의 완벽한 컨디션 조성으로 정규시즌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23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시범 경기 2회 말 번트를 시도하고 있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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