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역 군인·군무원, 자격증으로 인생 2막 성공
수정2026년 10월 31일 06:01
게시2026년 10월 26일 15: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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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에 전역한 김주난과 21년차 군무원 출신 48세 장경천이 자격증으로 고소득 전문직에 올랐다. 김주난은 전역 10년 만에 연봉 9000만원의 기술직 자격증 보유자가 됐고, 장경천은 2012년 39세에 법무사 시험을 준비해 8년 만인 2021년 합격한 뒤 서초구에서 억대 연봉을 올리고 있다.
두 사람 모두 군 내 진급 실패와 가족 부양 부담 속에서 퇴직을 결심했고, 각각 수년간의 수험 기간을 거쳤다.

억대 연봉 ‘서초 법무사’ 됐다, 평생 기계만 만진 48세男 비법
진급 밀려 전역한 53세 군인…“연봉 9000만원” 만든 자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