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개발, 국내 첫 민간 중간 돌봄 기관 '케어허브' 개원
게시2026년 7월 24일 05: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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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개발이 경기 하남 미사에 국내 첫 민간 중간 돌봄 기관 '케어허브'를 7월 중 개원한다. 중간 돌봄은 수술이나 급성기 치료를 마친 고령 환자가 집으로 돌아가기 전 신체·인지·대사 기능을 회복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케어허브는 인지·움직임·대사 3축을 기반으로 입소자를 맞춤형 그룹에 배정해 집중 관리한다. 스마트미러·AI 신체 분석 장비·낙상 방지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며, 퇴소 후에도 통합 리포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65살 이상 고령자 30만 명 이상이 퇴원 후 적절한 돌봄 인프라 부족으로 재입원하는 상황을 지적했으며, 케어허브는 이러한 의료 공백을 메우는 민간 모델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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