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진아, 아내 치매 진행 멈춘 상태 1년 유지
게시2026년 9월 20일 07: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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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진아는 19일 공개된 TV CHOSUN 디지털 음악 콘텐츠 '밴라이브'에 출연해 7년째 치매로 투병 중인 아내 이옥형 씨의 병세가 약 1년째 진행이 멈춘 상태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태진아는 아내와 외출할 때 직접 휠체어를 밀며 곁을 지키고 있으며, 가을이 되면 다시 함께 외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 사람은 나에게 모든 것을 받을 권리가 있는 사람"이라며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태진아는 1981년 미국에서 만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으며, 아내의 헌신적인 지원으로 오늘날의 성공을 이루게 됐다고 감사를 표현했다.

태진아 "♥아내 휠체어 태워 다녀...치매 진행 1년째 멈춘 상태" ('밴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