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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광화문 집회서 '대한민국 망했다' 연설

게시2026년 4월 19일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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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8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자유대한민국 회복을 위한 광화문 국민대회'에서 '대한민국은 이미 망했다'며 '낮은 단계의 연방제로 북한에 나라를 넘겨주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 혐의로 재판 중이며, 당뇨병에 의한 비뇨기과 질환을 이유로 지난 7일 보석이 허가됐다. 법원은 건강상 사유를 인정했으나 집회 참석 금지 조건은 포함하지 않았다.

같은 집회에서 극우 성향의 전한길 전 강사도 자신의 구속영장 기각을 '하나님의 승리'라며 '이재명 정권 퇴진에 대한 하늘의 심판'이라고 주장했다.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구속기소 뒤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7일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하기에 앞서 법원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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