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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8차선 도로에서 택시기사 노상방뇨 적발

게시2026년 5월 7일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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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의 왕복 8차선 도로에서 택시기사가 신호 대기 중 노상방뇨를 하는 모습이 블랙박스 영상으로 공개돼 논란이 됐다.

지난 6일 JTBC '사건반장'에 제보된 영상에서 택시 운전석 문이 열리고 남성이 내려 주위를 살핀 후 방뇨를 시작했으며, 신호가 녹색으로 바뀌자 서둘러 차량에 탑승해 떠났다. 제보자는 '서울 한복판 8차선 대로 한가운데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제보했다'고 밝혔다.

법률 전문가는 차량 통행이 빈번한 대로에서 벌어진 점을 지적하며 충격을 표했고, 네티즌들은 생리 현상이 급할 수 있으나 공공장소에서의 부적절한 행동이라 비난했다. 노상방뇨는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범칙금 5만원이 부과된다.

[JT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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