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A, 터미널 운영사와 제빵 봉사로 빵 800개 취약층 전달
게시2026년 3월 19일 19: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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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가 신선대감만·한국허치슨터미널과 함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과 가족 등 35명이 참여해 팥빵과 카스텔라 800개를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완성된 빵은 부산지역 BPA 희망곳간 16곳으로 전달됐다. 저소득 아동, 청소년, 어르신을 위한 간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BPA는 부산항 기업과 협력해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터미널 운영사들도 지역 기반 기업으로서 사회공헌 참여 의지를 표명했다.

BPA, 직접 만든 빵 800개 지역 취약층에 전달
BPA, 터미널 운영사와 희망곳간 빵 나눔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