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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중앙연구소에 'TPD 신약' 전담 조직 신설

수정2026년 1월 2일 16:41

게시2026년 1월 2일 16:04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유한양행이 1월 2일 중앙연구소 조직을 개편하고 '뉴 모달리티' 부문을 신설했다. 최영기 전무를 중앙연구소장으로, 조학렬 전무를 뉴 모달리티 부문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뉴 모달리티 부문은 표적 단백질 분해제(TPD) 기술을 중심으로 차세대 신약 플랫폼 연구개발을 전담한다. 조 전무는 미국 밴더빌트대 의과대학 박사 출신으로 하버드대, MIT, 예일대 연구원을 거쳐 키메라 테라퓨틱스에서 플랫폼 생물학 부문 이사로 근무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합성의약품 중심 연구에서 벗어나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핵심 트렌드인 단백질 분해 기술 기반 치료제 개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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