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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내부용 AI 에이전트 '스미스' 본격 활용

게시2026년 4월 2일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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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코딩 작업을 돕는 AI 에이전트 '스미스'를 내부에서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스미스는 비동기 방식으로 작동해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며, 구성원들의 호평으로 접근 차단 조치까지 취해졌다.

스미스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안티그래비티'를 기반으로 구축돼 다양한 에이전트 간 협업을 가능하게 한다. 분석·편집·검수 등 역할별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역할을 분담해 복잡한 업무를 정확히 수행한다. 구글 내부의 기존 AI 도구들과도 상호작용이 가능해 개인별 맞춤형 업무 도구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는 프로젝트의 AI 활용도를 성과 평가에 반영하겠다고 공지했으며, 메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들도 AI 에이전트 활용을 강제하는 추세다. 우수 인재들의 이동도 고성능 AI 인프라를 갖춘 기업으로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매트릭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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