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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급등에 LCC 운항 대폭 축소

수정2026년 3월 26일 14:33

게시2026년 3월 26일 13:3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폭등하면서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이 국제선 운항을 대폭 축소했다. 베트남은 항공유 단가를 2~3배 인상했고,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평균 항공유 가격은 배럴당 204.95달러로 전주 대비 16.6% 급등했다.

에어프레미아는 5월 인천발 샌프란시스코·뉴욕 등 10개 항공편을 중단하고 LA·호놀룰루 노선 32편도 운항하지 않기로 했다. 이스타항공은 인천~푸꾸옥 노선 50여편을 중단했으며, 제주항공·티웨이항공·진에어도 동남아 노선 감축을 검토 중이다.

예약 완료 여행객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으며, 유가 급등 장기화 시 재무 여력이 낮은 LCC들의 경영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항공유 가격 추이가 업계 생존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국적 항공사들 로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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