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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팬 콜롬비아 할머니, 서울 '성지' 방문해 감동

게시2026년 3월 22일 10:18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탄소년단 공연 관람 이벤트에 당첨된 65세 콜롬비아 아미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유정식당'을 방문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곳은 방탄소년단이 연습생 시절 자주 찾던 식당으로 아미들 사이에서 '성지'로 불리고 있다.

식당 주인 강선자씨(74세)가 나와 방탄소년단 멤버 배지를 선물하며 따뜻하게 맞이했고, 두 할머니는 나이를 나누며 포옹했다. 강씨는 "이제 그만 울기. 다음에 또 와"라며 격려했고, 콜롬비아 여성은 서툰 한국어로 감사를 표했다.

넷플릭스가 공유한 이 영상은 22일 오전 기준 83만회 조회되며 국제적 감동을 전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저녁 서울 광화문에서 컴백 공연을 진행했으며, 7명이 완전체로 뭉친 것은 4년 만이다.

넷플릭스콜롬비아 틱톡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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