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진핑, 방미 중 전용 휴게실 요청…건강 이상설 재부상
수정2026년 10월 3일 14:34
게시2026년 10월 3일 14: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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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백악관에 전용 휴게실 마련을 요구했다.
중국 측은 백악관 웨스트윙 내부에 시 주석 전용 휴게실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정상회담 일정을 대폭 줄여 약 5시간의 공백을 확보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시 주석의 조심스러운 움직임이 포착됐고, 국립문서기록관리청 계단을 오를 때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손을 잡는 모습도 보였다.
지난달 브릭스 정상회의에서도 건강 문제로 만찬에 불참해 건강 이상설이 재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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