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청, K-브랜드 위조품 특별단속 돌입
수정2026년 5월 4일 11:12
게시2026년 5월 4일 09: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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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이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34개 세관에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특별단속을 시행한다. 의류·가방·완구·굿즈·화장품·전자제품 등 수입·유통 전 과정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해 지재권 침해 적발 규모는 2789억원으로 전년 대비 64% 급증했다. K-브랜드 인기 확산에 따라 뷰티·식품·엔터테인먼트 분야 위조품 밀수입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관세청은 온라인 라이브 방송과 SNS를 통한 불법유통 정보 수집을 강화하고 K-브랜드 침해 의심 판매자를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국내 유망산업 보호를 위한 단속 강도를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의류·가전 넘어 'K-굿즈'까지...관세청, 지재권 침해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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