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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대안으로 충북선·트램 제안

게시2026년 4월 28일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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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28일 충북도청에서 6·3지방선거 환경정책 의제를 발표하며 청주 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대신 기존 충북선 활용과 트램 도입을 제안했다.

충청권 광역급행철도는 대전~세종~충북을 잇는 67.8㎞ 구간으로 예상 예산 4조5천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환경단체는 청주 도심 지하화로 인한 막대한 예산 투입, 환경 훼손, 지상 상권 붕괴, 교통난 등의 문제를 지적했다.

이성우 사무처장은 기존 충북선 노선 활용과 트램 등 대안 검토가 더 효과적이라고 밝혔으며, 이들 의제를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전달해 공약화를 요구할 계획이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28일 충북도청에서 6·3지방선거 충북지역 환경정책 의제를 발표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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