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리, '미스트롯4' 마스터 예심서 눈물...미얀마 고3 참가자 무대에 감동
게시2026년 1월 1일 08: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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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미스트롯4' 마스터 예심 마지막 무대에서 박세리 마스터가 미얀마에서 온 고3 참가자의 무대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MC 김성주는 '박세리 마스터가 우는 건 처음 본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미스트롯3' 출신 염유리는 2년 만에 재도전하며 '어머니가 췌장암 말기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고 밝혀 장내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미스트롯2' 탈락 후 17kg을 감량한 참가자는 완전히 달라진 외모로 등장해 양지은 마스터도 단번에 알아보지 못했다고 전해졌다.
'미스트롯4'는 2026년 1월 1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역대급 실력자들의 감동적인 무대와 사연들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세리, 예심서 끝내 오열…“우는 건 처음 본다” 무슨 무대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