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영진해변 파도 사고, 사진 촬영 중 2명 휩쓸려
수정2026년 6월 6일 09:38
게시2026년 6월 6일 09: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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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5시 9분께 강원 강릉시 영진해변에서 사진을 찍던 여성 2명이 높은 파도에 휩쓸려 표류했다. 해양경찰이 출동해 두 사람을 구조했다.
구조된 30대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함께 있던 20대 여성은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은 이들이 해변에서 사진 촬영 중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해안가 안전 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강릉 해변서 사진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 표류…1명 심정지
강릉 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 휩쓸려…1명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