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라도, 2군 재활 마무리…24일 최종 점검 후 30일 KT전 1군 복귀 예정
게시2026년 8월 19일 20: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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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외국인 투수 후라도가 어깨 부상 후 2군 실전 복귀해 두 차례 등판을 소화했다. 19일 NC전에서 3이닝 2실점으로 구위 점검을 마쳤다.
삼성은 24일 KIA전 최종 점검 등판을 거쳐 복귀 일정을 확정할 방침이다. 부상 이탈 기간 동안 단기 대체 외국인 보스가 5이닝 12탈삼진 2실점으로 1군 선발 자리를 메웠다.
후라도의 30일 KT전 1군 복귀가 유력해졌다. 삼성 선발진 재정비 시점이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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