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네 김용만 회장, 직원 성폭행 미수로 징역 3년 구형
수정2026년 4월 16일 15:27
게시2026년 4월 16일 14: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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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김가네 회장(67)이 술 취한 여성 직원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는 16일 준강간미수 혐의 공판을 열었고, 검찰은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 공개·고지, 취업제한 5년도 함께 요청했다.
김 회장은 2023년 9월 범행을 저질렀으며 혐의를 전면 인정했다. 변호인 측은 사건 직후 피해자에게 3억원을 지급해 합의했으나, 배우자의 이혼 소송 문제로 배우자가 고발해 수사가 재개됐다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최후진술에서 잘못을 반성한다면서도 구속 시 가맹점에 피해가 우려된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선고는 다음 달 21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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