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원, 박지현의 '천만 공약' 제안에 '그래서 안 한다' 단호한 거절
게시2026년 5월 23일 10: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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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이 박지현의 영화 흥행 시 음악방송 출연 제안에 '그래서 안 한다'며 단호하게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뜬뜬-핑계고' EP109에서 영화 '와일드 씽' 주연 배우들이 해외 촬영과 예능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박지현이 계속해서 해외 예능, 음악방송, 천만 공약을 제안했다.
박지현은 영화가 잘되면 음악방송 공약을 하자고 밀어붙였고, 유재석도 분위기를 띄웠지만 강동원은 '아무 기억도 안 난다'며 과거 활동을 떠올리기 싫다는 반응을 보였다. 강동원은 이어 '혹시 되면 어떻게 하냐. 저는 용의주도한 전략가'라며 극T 면모를 드러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영화 '와일드 씽'은 해체된 혼성 댄스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기를 꿈꾸는 코미디 영화로 6월 3일 개봉 예정이다.

강동원, 박지현 천만공약 음방 제안에 철벽…“그래서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