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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의협 총회 축사로 한의계 지원 의지 표현

게시2026년 4월 4일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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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강훈식 비서실장을 통해 한의협 제70회 정기총회에 축사를 전달하며 한의약 정책 확대 의지를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급 인사의 한의협 총회 참석은 처음이며, 어르신·장애인 한의사 주치의제와 한의 방문진료 확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과 복지부 내 한의사 공직자 확대를 직접 언급하는 등 한의계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왔다. 윤석열 정부에서 폐지됐던 한의사 주치의 제도를 부활시켰으며, 윤성찬 한의협 회장을 대통령 한의사 주치의로 위촉했다.

정부는 올해 상반기 중 어르신 한의 주치의 제도 사업 모형을 마련해 하반기 시범사업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한의약 난임 치료 효과성 검증을 위한 연구 용역도 진행할 예정이며,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한의사의 일차 의료 역할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제70회 대한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찾아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사진 대한한의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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