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트윈스, 문정빈의 맹활약으로 8연패 탈출
게시2026년 7월 25일 22: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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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신예 문정빈이 25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의 활약으로 팀의 8연패를 끊었다.
문정빈은 3회초 좌익선상 2루타로 찬스를 만들었고, 4회초 무사 만루 상황에서 중전안타로 역전을 주도했으며, 7회초 쐐기 투런포를 날렸다. 시즌 9번째 홈런으로 데뷔 첫 두자릿수 홈런까지 1개만 남겨두고 있다.
올해 36안타 중 장타가 20개(홈런 9개, 2루타 9개)로 절반을 넘으며 지난해 21경기 타율 1할6푼7리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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