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 태국 서비스센터, 블랙박스 조작·욕설 직원 전원 해고
수정2026년 5월 2일 13:17
게시2026년 5월 2일 12: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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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촌부리 소재 BYD 서비스센터 직원들이 고객 차량 점검 중 블랙박스 전원을 임의 차단하고 카메라를 분리한 뒤 욕설을 한 사실이 블랙박스 영상으로 포착됐다. 차주 수리야 수드사닛 씨가 정기 점검 후 전방·실내 카메라 분리 상태를 발견하고 영상을 확인하면서 드러났다.
BYD 리버 태국은 지난달 30일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며 문제 직원들이 본사가 아닌 딜러사 소속임을 명시했다. 해당 딜러사는 관련 직원 전원을 즉시 해고 조치했다.
BYD 측은 딜러 네트워크 관리·감독 체계 전면 재검토를 약속했다. 서비스센터 총지배인이 직접 차주를 찾아 사과했으며 차주는 이를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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