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업계, 봄 시즌 '치즈' 중심 신제품 경쟁
게시2026년 2월 28일 20: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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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 26일 '치즈공방' 한정판 3종을 출시하며 봄 시즌 제과 시장에 치즈 테마를 도입했다. 투썸플레이스는 바스크 치즈케이크 라인에 고르곤졸라·말차 신제품을 추가했다. 이마트24는 '크레이지치즈' 라인업을 13종으로 확대했다.
과일 중심 봄 시즌 마케팅에서 벗어나 치즈의 짭짤함과 고소함을 전면에 내세운 전략이다. 제과·디저트·간편식 전 카테고리에서 치즈 풍미를 활용한 제품이 동시 출시됐다.
업계는 치즈가 세대 불문 호불호가 적고 단맛·짭짤함 조합으로 확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봄 시즌 소비자 선택지가 과일에서 치즈로 다변화될 가능성에 주목한다.

“올봄엔 이맛에 취하겠어”…제과·디저트·간편식까지 입이 즐거운 ‘치즈 전쟁’
"봄 디저트 시장 공략"…오리온, '치즈공방' 한정판 3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