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 사상 최대 실적 속 목표주가 상향
게시2026년 6월 5일 09: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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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주요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 조정하고 있다.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조 631억원으로 전년 대비 38.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당기순이익은 1조 5906억원으로 42.8% 늘어날 전망이다.
신한투자증권은 키움증권이 역대급 영업환경에도 저평가 상태에 있다며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했고, 증권가 평균 목표주가는 56만 6706원으로 형성됐다. 내년도 예상 이익 감소 폭이 1.5% 수준에 불과하고, 시장 전체 거래대금 증가 속도가 빨라 브로커리지 수익 방어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자기자본의 복리 효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올해 순이익을 바탕으로 연말 자기자본이 전년 대비 약 1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행 PER이 6.2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사상최대 실적인데 주가는 너무 짜네…모두가 반등 외치는 키움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