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원, 2026 WBC 경험 바탕 올시즌 수비 안정화 다짐
게시2026년 3월 27일 18: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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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유격수 김주원이 2026 WBC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올시즌 수비 안정화를 약속했다. 26일 KBO 미디어데이에서 김주원은 "실책 개수를 많이 줄여야 한다"며 지난해 실책 29개로 1위의 불명예를 안은 점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원은 WBC 8강 진출에 기여했으며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의 경험을 "수준 높은 선수들과 경기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라고 평가했다. 다만 대회 출전 여파로 체중이 크게 감소해 컨디션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시범경기에서 4경기 5실책을 범한 김주원은 "이제는 진짜로 줄여야 한다"며 수비 집중력 강화와 함께 타격 성과 향상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매우 좋은 경험됐다, 올 시즌엔 실책 줄일 것”…WBC 통해 부쩍 성장한 NC 김주원의 다짐 [MK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