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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예비후보, 전남광주 탄소중립 목표 2045년으로 통합 제안

게시2026년 4월 22일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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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현재 2045년과 2050년으로 나뉜 전남과 광주의 탄소중립 목표를 2045년으로 통합할 것을 제안했다.

민 예비후보는 통합특별시가 단순한 행정 통합이 아니라 더 높은 기준으로의 도약이라며 광주의 2045 목표를 전체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RE100 산업단지, 광역 BRT 교통 체계, 물순환 도시 구축 등을 탄소중립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했다.

시민의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생활형 탄소중립 정책'으로 기후안전도시 조성, 생활권 공원 확대, 공공건물 그린리모델링, 햇빛발전소 확대, 원스톱 에너지 지원 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현재 각각 2045년과 2050년으로 나뉘어 있는 전남과 광주의 탄소중립 목표를 2045년으로 통합하자"라는 구상을 밝혔다. 후보 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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