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자우림 김윤아, 어린 시절 아버지 가정폭력 피해 고백

게시2026년 9월 22일 18:0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밴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20일 방송된 EBS '시대목격'에서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입은 가정폭력 피해를 고백했다. 그는 초등학교 2~3학년 때 설거지 중 비누를 덜 닦았다는 이유로 폭행을 당했으며, 언제 사건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 속에서 살았다고 밝혔다.

김윤아는 "생부는 무척 폭력적이었고 모든 가족 구성원이 피해자였다"며 "증오가 가장 힘이 됐다"고 털어놨다. 2022년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했을 때도 아버지가 목공소에서 매를 사이즈별로 맞춰두었다며 초등학교 시절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음악과 책으로 도피했던 그는 1997년 자우림 1집 앨범으로 데뷔해 '낙화', '매직 카펫 라이드', '봄날은 간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밴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어린 시절을 돌아봤다. EBS '시대목격' 방송 캡처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