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사미자 딸, 어머니 건강이상설 해명
게시2026년 4월 4일 10: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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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미자의 딸 김희주 씨는 4일 SNS를 통해 어머니의 건강 악화설을 부인했다. 지난달 29일 한지일이 공개한 영상에서 사미자가 부축을 받으며 이동하는 모습이 보도되면서 심근경색·뇌경색 등의 질환설이 제기됐었다.
김희주 씨는 "사실 몇 년 전에 받은 수술이었고, 그 여파로 거동이 자유롭지는 못하지만 다른 곳은 편찮지 않아 방송에 불편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인들의 걱정이 많아 엄마께서 괜찮다는 소식을 전해달라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85세의 사미자는 1964년 동아방송 공채 1기 성우로 데뷔한 뒤 '토지' '장희빈'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약해왔다.

사미자 딸, 건강이상설에 선 그었다... "몇 년 전 수술, 거동만 불편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