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 딸 재이의 미래 위해 운동 시작
게시2026년 3월 25일 07: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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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24일 SNS를 통해 딸 재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운동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재이 결혼식 손잡고 들어가고 싶어서 운동해야지 결심하고 드디어 러닝을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아직 어린 딸의 미래를 떠올리며 건강을 챙기겠다는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박수홍은 "육퇴 후 보상으로 야식을 먹다 보니 살이 많이 쪘다"며 아내 김다예와 함께 다이어트를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다만 "지금도 육퇴 후 치킨 보상은 이어지고 있다"고 솔직한 일상을 공유해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하고 2022년 결혼식을 올린 후 현재 딸 재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SNS와 방송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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