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APEC 성공 이후 관광 질적 도약 추진
게시2026년 3월 31일 09: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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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APEC 개최 이후 관광객 증가세를 바탕으로 질적 성장을 위한 사업을 본격화했다. 2025년 10월~2026년 2월 방문횟수는 7886만회로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했으며, 숙박 횟수와 관광소비도 각각 10.5%, 8.4% 증가했다.
경북도는 '머무는 경북'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1시·군 1호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포항, 영덕, 안동, 문경 등 주요 관광도시를 중심으로 총 사업비 1조2000억원 규모의 호텔·리조트 건립을 진행하고 있으며, 1400실 이상의 프리미엄 객실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도는 5월 PATA 연차총회와 9월 경주 글로벌 CEO 써밋 개최를 통해 APEC으로 구축한 이미지와 인프라를 실질적 성과로 전환할 계획이다. 국내 숙박 여행지 점유율 1위 유지와 경주의 세계 10대 관광지 진입을 목표로 삼고 있다.

APEC 양적 성장 경북 관광, 질적 도약까지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