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전 강우 변수 속 정상 개최 전망
수정2026년 9월 26일 17:34
게시2026년 9월 26일 16: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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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대표팀과 중국의 슈퍼라운드 2차전이 도요하시 구장의 강우가 그치며 정상적으로 열릴 가능성이 커졌다. 경기 시작 전 폭우로 우천 취소 우려가 제기됐으나 오후 6시 이후 강수 확률이 낮아지면서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이다.
한국은 대만과의 조별리그에서 승리했지만 일본에 패해 1승 1패로 중국전 승리가 결승 진출의 필수 조건이 됐다. 앞서 열린 홍콩과 팔레스타인전이 폭우로 55분 중단되는 등 이번 대회에서 날씨 변수가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조직위는 결승전 일정상 예비일이 없어 경기를 강행한다는 방침을 유지했다. 류지현 감독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워 중국의 우안쥔과 맞대결을 준비하며 결승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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