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 5년차 안재현, 생일날 이민정 편지에 눈물 흘려
게시2025년 8월 2일 11: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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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안재현이 생일 서프라이즈 파티에서 눈물을 보였다. 정남매와 게스트 영탁이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준비한 깜짝 생일 파티에 안재현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민정과 김재원의 가짜 다툼으로 시작된 몰카에 안재현은 "정말 싸우는 건 아니죠?"라며 걱정했다. 진실이 밝혀지고 케이크가 등장하자 그는 울컥했다. 특히 이민정이 건넨 생일 카드에는 "안재현은 참 따뜻하고 섬세하고 배려심 있는 사람"이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가 담겼다.
2020년 배우 구혜선과 이혼한 안재현은 현재 솔로로 지내고 있다. 이민정은 생일 선물로 남자향과 여자향 향수를 준비하며 "좋은 사람도 만나길 바란다"는 응원을 전했다. 안재현은 "최고의 생일"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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