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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활절 옥중 메시지에 민주당 의원들 비판

게시2026년 4월 6일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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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활절을 맞아 '구원의 소망'을 담은 옥중 메시지를 내자 박지원·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반성 없는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박지원 의원은 6일 SBS 라디오에서 '예수 팔이'라며 윤 전 대통령을 질타했고, 김상욱 의원도 YTN 라디오에서 국민 생명 위협과 헌정 질서 파괴에 대한 반성 부재를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3일 변호사를 통해 '고난의 십자가 사역'을 언급했으나 자신의 행동에 대한 참회 문구는 없었다.

파면 1년을 맞은 현 시점에서 윤 전 대통령의 태도가 국민 분노를 초래할 것으로 보이며, 정치권의 대립이 종교적 표현까지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9월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1차 공판에 출석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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