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랫클리프 맨유 구단주, 영국 세금정책 비판에 노동당 반격

수정2026년 9월 21일 23:01

게시2026년 9월 21일 22:1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동 구단주 짐 랫클리프 이니어스 회장이 영국 세금 정책을 정면 비판했다. 그는 "모든 이에게 죽도록 세금을 물리면 모두 떠나 버릴 것"이라며 영국이 내리막길에 있으며 부를 창출하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노동당 내각은 브렉시트 지지자이자 모나코 세금 거주자인 랫클리프가 도덕적 우위에 있지 않다고 반박했다. 헤지펀드 매니저 크리스 로코스가 그리스로, 철강 재벌 락슈미 미탈 등 초고액 자산가들이 잇달아 영국을 떠났다. 100만 파운드 이상 자산 보유자는 44만2000명으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동 구단주인 짐 랫클리프 이니어스 회장.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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