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 히트로 타격감 회복
게시2026년 4월 26일 12: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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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2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3타수 2안타(2루타)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멀티 히트를 달성했다.
시즌 초반 타격 슬럼프로 1할대에 머물렀던 이정후는 최근 14경기에서 0.375의 높은 타율을 보이며 타격감을 되찾았다. 전날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으며 현재 시즌 타율은 0.287로 상승했다.
한편 김혜성은 LA 다저스의 시카고 컵스전에서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0.357의 높은 타율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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