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정청래 유세장 기습 시위 수사 착수
게시2026년 5월 25일 19: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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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덕진경찰서는 25일 전북대학교 옛 정문 앞에서 벌어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 합동유세 현장의 기습 시위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
시위 가담자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며, '정청래사당화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정청래 OUT' 손팻말을 들고 '정청래는 물러가라', '불공정 공천' 등을 외치며 유세차량에 접근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연행 인원은 없었으나 시위 참가자 일부의 신원을 특정해 입건했으며, 사건의 엄정한 수사를 진행할 방침을 밝혔다.

“정청래 OUT” 외치며 기습 시위···경찰, 시위 가담자 2명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