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캄보디아 여행경보 최다 발령
게시2026년 10월 27일 07: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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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외교부가 가장 많이 발령한 여행경보 대상국은 캄보디아로 나타났다.
2026년 10월 27일 김준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외교부 자료를 공개했으며, 2021년부터 2026년 10월까지 캄보디아는 신규 발령과 상향을 합쳐 7회로 가장 많았다. 이어 멕시코·이란·레바논·이스라엘·태국이 각각 5회씩 발령됐다.
유럽의 반정부 시위가 격화했지만 프랑스 등 유럽 국가에는 아직 여행경보가 상향되지 않았다. 외교부는 시위가 일부 지역에 국한된 점을 고려해 상향을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5년간 여행경보 국가 캄보디아 최다…이어 멕시코·이란·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