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날두, 올해가 마지막 축구 선수 생활이 될 것 같다고 밝혀
게시2026년 8월 17일 01: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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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미국 패션 매체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올해가 자신의 마지막 축구 선수 생활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멋진 발자취를 남기고 싶으며 이미 미래 계획을 세워놓았다고 언급했다.
지난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포르투갈이 16강 탈락한 이후 호날두의 은퇴 관련 언급이 계속되어 왔다. 당시 호날두는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했지만, 이번 인터뷰에서는 선수로서 마지막 시즌임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뉘앙스가 확실히 달라졌다.
호날두는 북중미월드컵까지 개인 통산 976호골을 기록했으며, 차기 시즌 역대 최초 1000골 달성 여부가 주목된다. 선수 호날두로서의 마지막 여정이 전설적인 마무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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