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야 부키리치, 2026 KOVO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서 1순위 후보 입증
게시2026년 5월 9일 10: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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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선수 반야 부키리치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6 KOVO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서 장신의 시원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유력한 1순위 후보임을 입증했다.
부키리치는 2023~2024시즌 도로공사, 24~25시즌 정관장에서 뛰었고 지난 시즌 이탈리아 무대에 도전했다가 복귀했다. 트라이아웃 첫 연습경기에서 1m98㎝의 체격을 바탕으로 강력한 스파이크와 수비 능력을 동시에 보여 고희진 정관장 감독과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 등 여러 팀 감독들의 관심을 받았다.
부키리치는 V리그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개인 성장에 도움이 된다며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GS칼텍스, 정관장 등 여러 팀이 그를 원하는 가운데 부키리치의 세 번째 V리그 팀 선택이 주목된다.

부키리치 V리그 컴백은 확정적… 어느 팀이 데려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