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을 보훈장관, 독립기념관 정상화·민주유공자법 제정 추진
수정2026년 1월 2일 15:26
게시2026년 1월 2일 14: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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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월 2일 신년사에서 독립기념관 정상화와 민주유공자법 제정을 핵심 국정과제로 제시했다. 독립기념관 정상화는 김형석 관장의 역사관 및 종교 편향 논란에 대한 조치로 해석된다.
권 장관은 올해 국가보훈 5개년 계획을 수립해 독립유공자 유족 보상범위 확대,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지급, 민주유공자법 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의무복무 기간을 공공부문 호봉·임금 결정에 반영하고 부상 장병 치료와 보훈대상자 등록을 통합 지원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권 장관은 매년 600명 이상 독립유공자를 발굴 포상하고, 2029년 인빅터스 게임 국내 유치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권오을 보훈장관 "올해 민주유공자법 제정… 독립기념관도 정상화"
보훈장관 신년사서 “독립기념관 정상화”…김형석 관장 조처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