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트럼프 이란 해상봉쇄 전폭 지지
수정2026년 4월 13일 22:28
게시2026년 4월 13일 21: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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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해상 봉쇄 조치에 전폭 지지를 표명했다. 네타냐후는 각료회의에서 이란이 파키스탄 평화 회담 규칙을 위반해 미국이 단호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는 JD 밴스 부통령으로부터 협상 결렬 경위를 직접 보고받았다며 이란이 즉각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를 이행하지 않아 협상이 파탄났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이란의 협상 진입 조건 위반을 묵과할 수 없었다는 설명이다.
네타냐후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보유 농축 우라늄 전량 제거와 향후 수십 년간 추가 농축 금지 보장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은 이를 자국 안보의 핵심 사안으로 규정하고 미국과 긴밀히 공조하는 입장이다.

네타냐후, 美 ‘이란 해상봉쇄’ 전폭 지지…“협상 파탄 책임은 이란”
네타냐후 “美 해상봉쇄 전폭 지지…트럼프 핵심 목표는 우라늄”
네타냐후 “미국의 해협 봉쇄 지지···이란이 협상 파탄 낸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