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페어런츠 '2026 중상층 리포트', 중상층의 소득 창출 방식 분석
게시2026년 5월 3일 06: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AI 시대 반도체 호황으로 고소득층의 연봉이 사회적 관심사가 되는 가운데, 헬로페어런츠가 가구 소득 1억7338만원 이상의 중상층 20명을 대상으로 소득 구조를 분석했다.
교육사업가 문지훈(49)은 의사·변호사보다 높은 연 3억원 이상을 벌고 있으며, 출판업계 남덕현(44)은 근로소득 6000만원에 부동산·유튜브 등으로 4000만원 이상을 추가로 창출하고 있다. 이들은 SKY 출신이나 대기업 경력 없이도 개인 브랜딩과 다중 수익 구조를 통해 중상층으로 도약했다.
중상층들은 '평생직장'의 시대가 끝났으며 직업보다 '돈을 버는 방식'이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SNS 인프라 확산으로 무자본 창업이 가능해진 만큼, 본업 외 추가 소득 창출 시스템 구축이 계층 상승의 핵심이라고 조언했다.

“연봉 3억 의사보다 더 벌죠” 중소기업 잘린 45세男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