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시티, 리즈전 1-0 승리도 홀란 부상으로 '찬바람'
게시2026년 3월 1일 13:5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맨체스터 시티는 3월 1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세메뇨의 전반 추가 시간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맨시티는 6경기 무패(5승 1무)와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간판 골잡이 엘링 홀란이 훈련 중 부상을 입어 경기에 결장했기 때문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홀란의 복귀 시점을 알 수 없다고 밝혔으며, 세메뇨가 홀란의 공백을 채워 결승골을 터뜨렸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앞으로의 빡빡한 일정에 더욱 우려를 드러냈다. 5일 노팅엄 포레스트전, 8일 뉴캐슬 FA컵전, 12일 레알 마드리드 UCL 16강전이 연이어 예정돼 있으며, 특히 뉴캐슬전의 오후 8시 킥오프 시간에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감독은 "가장 중요한 목표는 차기 시즌 UCL 출전권 확보"라며 "한 경기씩 잘 치러나갈 것"이라고 했다.

‘부상’ 홀란 복귀 시점? 과르디올라의 분노 “나도 알 수 없어”···“FA컵 5라운드 일정 이해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