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거스타 시립 골프코스, 타이거 우즈 설계 파3 코스로 변신
게시2026년 4월 7일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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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 주 오거스타의 시립 골프코스가 타이거 우즈가 설계한 9홀 파3 코스 '더 루프 앳 더 패치'로 리노베이션됐다.
오거스타 내셔널이 자금을 대 전장 약 6800야드로 확장하고 클럽하우스를 새로 지었다. 흑인 캐디들이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일한 뒤 유일하게 클럽을 잡을 수 있던 아지트였던 이곳의 전통을 기린 이름이다.
마스터스 기간 시립 코스는 VIP 접대와 기업 행사로 채워지고 있으며, 캐디 레거시 전시도 마련됐다. 역사는 기리되 주인공은 달라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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