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 후 라리가 8월 이달의 골 트로피 수상

게시2026년 10월 10일 01:1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라리가 8월 이달의 골 트로피를 전달받았다. 지난 8월 말라가와의 경기에서 터뜨린 왼발 감아차기 슈팅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이는 파리생제르맹에서 이적한 후 첫 골이었다.

이강인은 트로피 전달식에서 팀 동료 오베드 바르가스로부터 축하를 받으며 환하게 웃었다. 구단은 공식 SNS를 통해 "앞으로도 함께 멋진 골을 만들자"며 이강인의 빠른 적응을 높이 평가했다.

다만 국가대표팀 A매치에서는 우측 윙어로 나서 3경기 1도움에 그쳤으며, 발목 부상으로 우즈베키스탄전 하프타임에 교체되기도 했다. 소속팀 복귀 후 발목 상태가 양호하면 투톱의 오른쪽 공격수 포지션으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