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서울·경기·울산·전남광주 경선 확정
수정2026년 3월 2일 14:03
게시2026년 3월 2일 13:54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서울시장·경기지사·울산시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4곳의 후보를 경선으로 선출하기로 확정했다. 서울은 6명, 경기는 5명, 울산은 4명, 전남광주는 8명이 경선에 참여한다.
서울과 경기는 예비경선으로 상위 3명을 압축하되 여성·청년 후보 미포함 시 1명을 추가 등록한다. 전남광주는 권역별 합동연설회를 거쳐 상위 5명을 압축한 뒤 시민공천 배심원제를 실시하는 방안을 당 최고위에 제안했다.
부산은 9~14일 추가 공모를 진행한다. 공천은 다음 달 20일까지 완료되며 서울시장 경선이 가장 늦게 치러질 전망이다.

민주, ‘6·3 지선’ 서울·경기·울산 경선 확정…부산은 추가 공모
민주당, 서울·경기·울산·전남광주 경선 방침…서울시장 '6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