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마라톤 완주의 의미, 기록보다 중요한 것들

게시2026년 4월 12일 08:0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마라톤 풀코스 완주는 수백㎞의 훈련을 거쳐 42.195㎞를 달성하는 것으로, 단순한 기록 달성을 넘어 자신의 주인공임을 증명하는 과정이다.

대한민국 마라톤 대회는 대부분 5시간 제한 시간을 두고 있으며, 많은 러너들이 목표 기록을 위해 월 150~300㎞를 3~4개월간 훈련한다. 나현수는 심장 스텐트 3개를 삽입한 상태에서도 올해 3월 싱글(3시간4분) 달성에 성공했고, 선희영은 5시간27분에 첫 완주를 이루며 공식 기록은 못 받았지만 자신의 삶의 주인공임을 증명했다.

마라톤 완주자들은 다른 러너에게 존경을, 응원자에게 감사를 느낀다. 목표 달성 여부와 관계없이 수백㎞를 달려 그곳에 온 것 자체가 충분한 성공이며, 완주는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간 사람이 스스로에게 씌워주는 월계관이다.

2017년 뉴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이우성. 뉴욕 마라톤대회는 매년 11월에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러닝 대회다. 이우성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