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투자 가이드, '반포자'를 위한 전략 제시
게시2026년 2월 24일 05: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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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지난 1년간 각각 230%, 360% 올랐지만,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다. 샌디스크(1200%), 난야(600%), 키옥시아(700%) 등이 더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펀드매니저들은 본격적인 증산이 시작되지 않은 만큼 반도체 사이클이 2020년대 후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D램은 2026년까지, 낸드플래시는 2027년까지 유의미한 증산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기간 제품 단가 상승이 계속될 것으로 분석했다.
초보 투자자라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에 집중하는 것으로 충분하며, 소부장 투자 시에는 글로벌 공급망을 고려해 유니마이크론, ASE, 후루카와 등 해외 기업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다만 주가 급등으로 인한 변동성 위험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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