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빗썸 보유 가상자산 평가가치 30~40% 급감
게시2026년 8월 19일 11: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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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와 빗썸이 보유한 가상자산 평가가치가 올 상반기 말 기준 각각 39.6%, 30.5% 감소했다.
두나무 보유 가상자산은 지난해 말 2조2850억원에서 1조3779억원으로 줄었으며, 빗썸도 2793억원에서 1940억원으로 감소했다.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네트워크 수수료 등이 수량 감소에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회원들이 거래소에 맡긴 가상자산 물량은 증가했으며, 업계는 시세 하락 속에서도 투자 가치를 고려한 회원들의 매수세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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