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국위선양' 극찬
수정2026년 3월 23일 14:38
게시2026년 3월 23일 13: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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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두고 '국위선양'이라며 극찬했다. 전 세계 196개국에 광화문이 송출된 가치는 돈으로 따질 수 없다고 평가했다.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복귀 무대였다. 현장에 4만 8,000명이 모였고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생중계됐다.
공연은 넷플릭스에서 77개국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파급력을 입증했다. BTS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다는 평가가 방송가에서 확산됐다.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국위선양, 돈으로 따질 수 없어” (‘라디오쇼’)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극찬 "엄청난 국위선양… 돈으로 따질 수 없어"